루앙프라방·앙코르와트 8박 9일 라오스·캄보디아 단독 투어

단독 투어 · 8박 9일 · 문화·유적·여유

루앙프라방·앙코르와트 8박 9일 라오스·캄보디아 단독 투어

루앙프라방 · 빡우 동굴 · 반찬 · 꽝시 폭포 · 씨엠립 · 앙코르 · 프놈복 · 꼬께 · 벵멜리아 · 톤레삽

1인 기준 최저가 (4인 기준)US$ 1,560
  • 8박 9일기간
  • US$ 1,5601인 기준 최저가
  • 100% 단독우리 일행만의 차량·가이드

핵심 요약

이 여행을 한눈에

라오스 루앙프라방 4박과 캄보디아 씨엠립·앙코르 일대 4박을 묶은 9일 단독 투어예요. 빡우 동굴, 꽝시 폭포, 앙코르와트 일출, 꼬께 1박, 벵멜리아, 톤레삽 보트 투어가 포함돼요. 루앙프라방에서 씨엠립까지는 비행기로 이동해요.

라오스·캄보디아 투어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기는 두 곳을 서두르지 않고 이어 줘요. 여행은 금빛 사원과 프랑스풍 저택, 조용한 골목이 남칸강과 메콩강이 만나는 곳에 자리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루앙프라방에서 시작해요. 4박 동안 새벽 탁발 행렬, 빡우 동굴 보트 여행, 도자기 마을, 꽝시 폭포 수영까지 여유 있게 즐겨요.

짧은 비행으로 씨엠립에 도착해 앙코르를 만나요. 앙코르와트 일출을 보고 바욘의 얼굴 조각과 타프롬의 나무뿌리 사이를 걸은 뒤, 대부분의 여행자보다 한 걸음 더 들어가 숲속 옛 수도 꼬께 근처에서 하룻밤을 묵고 벵멜리아에서 아침을 보내요. 마지막은 톤레삽 호수에서 마무리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단독 여행이라 속도는 여행자에게 맞춰요. 문화와 풍경을 여유 있게 즐기고 싶은 부부, 시니어 여행자, 10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에게 잘 맞아요.

난이도·이동: 쉬움~보통 수준이에요. 루앙프라방은 평지 골목과 보트 이동 위주로 편안하며, 푸시산 329계단은 원하는 분만 올라가요. 캄보디아에서는 유적을 보는 날 고르지 않은 돌길과 가파른 계단을 2~3시간 걷고, 꼬께까지는 편도 2~3시간 차로 이동해요. 부부, 활동적인 시니어 여행자, 10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에게 잘 맞아요.

하이라이트

  • 사원과 귀족 가옥, 그 이야기를 잘 아는 가이드와 함께 걷는 루앙프라방 옛 골목
  • 메콩강을 거슬러 오르는 보트로 빡우 동굴과 도자기 마을 반찬 방문
  • 새벽 탁발 행렬을 지켜본 뒤 꽝시 폭포의 청록빛 물웅덩이에서 수영
  • 붐비기 전 앙코르와트 일출과 바욘, 타프롬 탐방
  • 꼬께 근처 1박과 밀림이 품은 사원 벵멜리아 탐험
  • 톤레삽 호수 수상마을 보트 투어로 마무리

일정

일자별 상세 일정

이 일정은 기본안입니다. 예약 전까지 방문지, 호텔, 기간, 속도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요.

  1. 1

    루앙프라방 도착

    루앙프라방 공항에서 가이드와 기사가 맞이하고 호텔로 모셔다 드려요. 루앙프라방은 남칸강이 메콩강으로 흘러드는 반도에 자리해 옛 시가지를 걸어서 둘러보기 좋아요. 오늘은 별다른 일정 없이 쉬다가, 해 질 무렵 저녁 예불을 알리는 사원 북소리를 들으며 강변을 산책해 보세요.

    숙박: 루앙프라방

  2. 2

    옛 골목, 사원, 푸시산

    가이드와 함께 덜 알려진 골목을 걸으며 유네스코가 보호하는 라오스 전통 고상 가옥, 프랑스 시대 주택과 저택, 중국식 상가 건물을 살펴봐요. 지붕이 땅에 닿을 듯 내려온 왓센과 왓시엥통을 방문하고, 복원된 19세기 귀족 가옥 흐안찬에서 현지 커피나 차를 마셔요. 이어 왕궁 박물관과 왓마이를 보고, 원하시면 푸시산에 올라 노을을 감상한 뒤 야시장에서 하루를 마무리해요.

    숙박: 루앙프라방 · 식사: 조식

  3. 3

    메콩강 보트로 빡우 동굴과 반찬 도자기 마을

    보트를 타고 메콩강을 거슬러 올라가요. 초록 언덕과 강변 마을이 천천히 지나가요. 쌀술로 유명한 반쌍하이에 들른 뒤, 금칠한 불상 수천 개가 모셔진 절벽 동굴 두 곳, 빡우 동굴에 도착해요. 오후에는 보트로 반찬 마을에 가서 손으로 빚은 항아리를 땅을 파서 만든 가마에 굽는 모습을 봐요. 원하시면 물레 체험도 할 수 있어요(별도 요금). 해 질 무렵 보트로 돌아와요.

    숙박: 루앙프라방 · 식사: 조식

  4. 4

    새벽 탁발, 벼농사 마을, 꽝시 폭포

    동트기 전에 일어나 스님들이 찹쌀밥을 받는 탁발 행렬을 조용히 지켜보고 아침 시장을 둘러봐요. 시골의 공동체 벼농사 농장으로 가서 농사일을 직접 해 보거나 전통 가옥에서 구경하고, 대나무 공예와 사탕수수 착즙도 봐요. 오후에는 꽝시 폭포의 청록빛 물웅덩이에서 수영하고, 돌아오는 길에 옥팝톡 직조 센터에 들러요.

    숙박: 루앙프라방 · 식사: 조식

  5. 5

    씨엠립으로 이동, 공예 공방과 압사라 디너

    메콩강변에서 마지막 아침을 먹고 공항으로 이동해 씨엠립행 비행기에 올라요. 요일에 따라 직항 또는 비엔티안이나 방콕을 경유해요. 도착하면 캄보디아 가이드가 맞이해요. 젊은 캄보디아 장인들이 실크 직조와 석조·목조 조각을 배우는 아르티장 앙코르 공방을 방문하고 올드 마켓을 걸어요. 저녁에는 곧 사원 벽 부조에서 만나게 될 고전 무용 압사라 댄스를 보며 식사해요.

    숙박: 씨엠립 · 식사: 조식, 석식

  6. 6

    앙코르와트 일출·앙코르톰·타프롬

    일찍 일어나 앙코르와트 위로 밝아 오는 새벽을 보고 호텔로 돌아와 아침을 먹어요. 12세기 초에 지어진 앙코르와트의 긴 부조 회랑을 둘러보고, 남문을 지나 앙코르톰으로 들어가 바욘의 미소 짓는 얼굴 조각, 왕실 테라스, 쁘레아칸을 봐요. 점심 후에는 무화과나무와 케이폭나무가 탑을 뚫고 자라는 타프롬을 거닐고, 쁘레룹에서 노을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해요.

    숙박: 씨엠립 · 식사: 조식, 중식

  7. 7

    프놈복과 숲속 옛 수도 꼬께

    9세기 말 언덕 사원 프놈복으로 가서 정상에 올라 넓은 평원을 내려다봐요. 마을 학교에 들르고 시골에서 피크닉 점심을 먹어요. 북쪽으로 계속 이동해 10세기에 잠시 크메르 제국의 수도였던 꼬께에 도착해요. 7층 피라미드와 고요한 사당이 숲속에 서 있어요. 저녁은 현지 가정이 차려 주는 가정식 또는 호텔 식사예요.

    숙박: 꼬께 · 식사: 조식, 중식, 석식

  8. 8

    벵멜리아, 마을 사원, 마사지

    꼬께를 떠나 아직 절반쯤 숲에 묻혀 있는 12세기 초 사원 벵멜리아로 가요. 나무 데크를 따라 무너진 회랑과 이끼 낀 안뜰을 지나가요. 점심 후 씨엠립으로 돌아오는 길에 뿌억 마을 사원을 방문해요. 이후 가이드와 함께 1시간 발 또는 전신 마사지를 받고, 현지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어요.

    숙박: 씨엠립 · 식사: 조식, 중식, 석식

  9. 9

    톤레삽 수상마을, 출발

    마지막 아침은 톤레삽 호수에서 보내요. 배를 타고 집과 학교, 가게가 물높이에 따라 오르내리는 수상마을을 지나가며, 가이드가 가족들이 계절에 따라 물고기를 잡고 장사하며 집을 옮기는 방식을 설명해 줘요. 씨엠립으로 돌아와 공항으로 이동해요.

    식사: 조식

숙박과 포함 사항

어디에서 묵고, 무엇이 포함되나요

루앙프라방은 옛 시가지 근처의 우아한 부티크 호텔 Satri House (디럭스룸) 또는 동급에서 4박해요. 캄보디아는 Saem Siem Reap (디럭스룸) 또는 동급에서 3박, 꼬께 유적 근처에서 가장 좋은 숙소인 Koh Ker Temples Garden (디럭스룸) 또는 동급에서 1박해요.

포함 사항

  • 라오스·캄보디아 관광일 전용 가이드 (한국어 가이드는 가능 여부 확인 후 배정, 불가 시 영어 가이드)
  • 모든 이동과 관광에 전용 에어컨 차량과 기사
  • 일정표의 호텔 (트윈/더블룸), 매일 조식 포함
  • 일정표에 표기된 식사 (B=조식, L=중식, D=석식), 5일차 압사라 디너 포함
  • 일정에 포함된 입장료
  • 빡우·반찬 메콩강 보트, 톤레삽 호수 보트 투어
  • 씨엠립 1시간 발 또는 전신 마사지
  • 관광일 생수
  • 정부 세금 및 봉사료

불포함 사항

  • 국제선 항공권
  • 루앙프라방–씨엠립 항공권 (견적과 함께 예약해 드려요)
  • 라오스·캄보디아 비자 비용
  • 여행자 보험
  • 팁 및 개인 경비
  • 일정에 없는 식사와 음료
  • 반찬 마을 도자기 체험
  • 성수기·연휴 추가 요금 및 12월 24일·31일 호텔 의무 갈라 디너

요금

이 여행은 얼마인가요?

US$ 1,560부터

1인당 참고 요금입니다(4인 기준, 2인 1실, 국제선 항공 불포함). 시즌, 호텔 등급, 인원에 따라 달라지며, 최종 금액은 결제 전 서면 맞춤 견적으로 확정됩니다. 확정 시 계약금 30%, 잔금은 도착 45일 전입니다.

여행 시기

이 일정에 좋은 계절

11월부터 2월이 두 나라 모두 가장 좋아요. 건조하고 맑으며 아침이 선선해 탁발 행렬과 앙코르 일출을 보기에 알맞고, 겨울방학이나 설 연휴 여행에 잘 맞아요. 3~5월은 더워 유적은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에 둘러봐요. 6~10월에는 풍경이 초록으로 바뀌고 꽝시 폭포 수량이 가장 풍부하지만 오후 소나기가 잦아요. 톤레삽 보트 투어는 일 년 내내 가능하며, 3~5월에는 수위가 낮아요.

사진: Basile Morin,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자주 묻는 질문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견적 요청하며 질문하기
라오스에서 캄보디아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비행기로 이동해요. 루앙프라방과 씨엠립 사이는 요일에 따라 직항이 있고, 다른 날에는 비엔티안이나 방콕을 경유해요. 여행 날짜에 가장 편한 항공편을 골라 견적에 넣어 드려요.

라오스와 캄보디아 비자가 필요한가요?

두 나라 모두 도착 비자나 전자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조건은 여권에 따라 달라요. 견적과 함께 최신 안내를 보내 드리고 출발 전에 다시 알려 드려요.

부모님과 함께해도 괜찮을까요?

네. 루앙프라방은 일정이 짧고 편안해요. 앙코르에서는 가장 더운 시간을 점심과 휴식에 맞추고, 가파른 사원 계단이나 프놈복 오르막은 건너뛰어도 돼요.

언제 가는 것이 좋나요?

건조하고 아침이 선선한 11월부터 2월이 가장 좋아요. 6~10월에는 초록 풍경과 수량이 풍부한 꽝시 폭포를 볼 수 있지만 오후 소나기가 잦아요.

한국어 가이드를 요청할 수 있나요?

라오스와 캄보디아 일정은 한국어 가이드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배정하며, 어려운 경우 영어 가이드가 안내해요. 문의하실 때 말씀해 주시면 견적서에서 가이드를 확정해 드려요. 12월부터 4월 성수기에는 일찍 예약하시길 권해요.

무료 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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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와 인원을 알려 주시면 8박 9일 일정을 우리 일행에 맞게 다듬어 드립니다.

그룹당 US$100 할인 2027년 1월 31일까지 문의 시2027년 12월 31일까지 여행 · 조건 보기(영문)

  • 무료 일정표 24시간 이내, 부담 없이
  • 확정 전 결제 없음 마음에 들 때만 진행
  • 자유로운 수정 일정·호텔·속도 모두 조정 가능
  • 계약금 30%, 잔금은 도착 45일 전
  • 베트남 내 한국어 가이드 사전 예약 가능 (성수기에는 일찍 문의해 주세요)
바로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면 WhatsApp (24시간):
+84 812 247 572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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