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와트·꼬께·톤레삽 4박 5일 단독 투어

단독 투어 · 4박 5일 · 유적·문화

앙코르와트·꼬께·톤레삽 4박 5일 단독 투어

씨엠립 · 앙코르 · 프놈복 · 꼬께 · 벵멜리아 · 톤레삽

1인 기준 최저가 (4인 기준)US$ 600
  • 4박 5일기간
  • US$ 6001인 기준 최저가
  • 100% 단독우리 일행만의 차량·가이드

핵심 요약

이 여행을 한눈에

씨엠립에 머물며 앙코르와트, 바욘, 타프롬을 보고 프놈복, 꼬께 1박, 벵멜리아까지 더하는 5일 단독 투어예요. 마지막 날은 톤레삽 호수 수상마을 보트 투어로 마무리해요. 대부분의 식사, 1시간 마사지, 압사라 댄스 디너가 포함돼요.

앙코르와트 단독 투어는 전용 가이드와 기사와 함께 씨엠립 일대를 5일 동안 둘러보는 일정으로, 흔한 하루짜리 유적 투어보다 훨씬 깊이 들어가요. 앙코르와트 일출, 미소 짓는 얼굴 조각의 바욘, 나무뿌리가 성벽을 감싼 타프롬을 본 뒤, 북쪽 시골로 향해 프놈복과 옛 수도 꼬께를 찾아가 유적 근처에서 하룻밤을 묵어요.

돌아오는 길에는 아직 절반쯤 숲에 묻혀 있는 거대한 사원 벵멜리아를 탐험하고, 작은 마을 사원도 들러요. 여행 막바지는 여유롭게 흘러가요. 시내에서 1시간 마사지를 받고, 귀국 전에는 톤레삽 호수의 수상마을을 배로 둘러봐요.

압사라 댄스와 함께하는 환영 만찬부터 시골에서의 피크닉 점심까지 대부분의 날에 식사가 포함돼요. 앙코르를 처음 찾는 분은 물론, 이미 다녀와서 한적한 유적을 보고 싶은 분에게도 잘 맞아요.

난이도·이동: 쉬움~보통 수준이에요. 유적을 보는 날은 2~3시간 정도 걷고, 고르지 않은 돌길과 가파른 계단이 자주 나와요. 프놈복은 짧게 올라가요. 꼬께까지는 포장도로로 편도 2~3시간 걸려요. 10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과 활동적인 시니어 여행자에게 잘 맞아요.

하이라이트

  • 앙코르와트 탑 뒤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고, 붐비기 전에 사원을 둘러보기
  • 전용 가이드와 함께 바욘의 거대한 얼굴 조각과 타프롬의 무화과나무 뿌리 사이를 걷기
  • 단체 관광객이 드문 프놈복에 올라 앙코르 평원 전망 감상
  • 북부 숲속 10세기 수도 꼬께 근처에서 하룻밤
  • 탐험가들이 처음 발견했을 때 모습에 가까운 밀림 사원 벵멜리아
  • 동남아시아 최대 담수호 톤레삽의 수상마을 보트 투어

일정

일자별 상세 일정

이 일정은 기본안입니다. 예약 전까지 방문지, 호텔, 기간, 속도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요.

  1. 1

    씨엠립 도착, 공예 공방과 압사라 디너

    씨엠립 공항에서 가이드와 기사가 맞이하고 시내 중심 호텔로 모셔다 드려요. 짐을 푼 뒤 젊은 캄보디아 장인들이 실크 직조, 석조·목조 조각, 칠기, 그림을 배우는 아르티장 앙코르 공방을 방문해요. 이어 올드 마켓과 펍 스트리트를 가볍게 걸으며 시내를 익혀요. 저녁에는 현지 레스토랑에서 환영 만찬을 즐기며, 곧 사원 벽 부조에서 다시 만나게 될 크메르 고전 무용 압사라 댄스를 관람해요.

    숙박: 씨엠립 · 식사: 석식

  2. 2

    앙코르와트 일출·앙코르톰·타프롬

    일찍 일어나 앙코르와트 위로 밝아 오는 새벽을 보고, 호텔로 돌아와 아침을 먹어요. 다시 유적으로 나가 12세기 초 수리야바르만 2세를 위해 지어진 앙코르와트의 긴 부조 회랑을 둘러봐요. 남문을 지나 앙코르톰으로 들어가 미소 짓는 얼굴 조각의 바욘, 왕궁터, 피미아나까스, 왕실 테라스, 쁘레아칸을 방문해요. 점심 후에는 무화과나무와 케이폭나무가 탑을 뚫고 자라는 타프롬을 거닐어요. 쁘레룹 또는 프놈바켕에서 노을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해요.

    숙박: 씨엠립 · 식사: 조식, 중식

  3. 3

    프놈복과 숲속 옛 수도 꼬께

    아침 식사 후 9세기 말~10세기 초 앙코르 주변에 세워진 세 언덕 사원 중 하나인 프놈복으로 가요. 정상까지 잠깐 오르면 넓은 평원이 한눈에 들어와요. 츠레스 마을 학교에 들르고 마을에서 피크닉 점심을 먹어요. 북쪽으로 계속 이동해 10세기에 잠시 크메르 제국의 수도였던 꼬께에 도착해요. 계단식 피라미드와 사당이 숲속에 고요히 자리하고 있어요. 저녁은 현지 가정이 차려 주는 가정식 또는 호텔 식사예요.

    숙박: 꼬께 · 식사: 조식, 중식, 석식

  4. 4

    벵멜리아·뿌억 사원·마사지

    아침 식사 후 꼬께를 떠나 밀림이 아직 놓아주지 않은 12세기 초 사원 벵멜리아로 가요. 나무 데크와 무너진 돌 블록을 따라 허물어진 회랑과 이끼 낀 안뜰을 지나다 보면 진짜 탐험하는 기분이 들어요. 현지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씨엠립으로 돌아오는 길에 뿌억 마을 사원을 방문해요. 호텔에서 쉰 뒤 가이드와 함께 시내로 나가 1시간 발 또는 전신 마사지를 받아요. 사흘간 유적을 걸은 뒤라 더 반가운 시간이에요. 저녁은 현지 레스토랑에서 먹어요.

    숙박: 씨엠립 · 식사: 조식, 중식, 석식

  5. 5

    톤레삽 수상마을, 출발

    마지막 아침은 톤레삽 호수에서 보내요. 배를 타고 집과 학교, 가게가 물높이에 따라 오르내리는 수상마을을 지나가요. 호수와 계절에 맞춰 살아가는 삶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가이드가 가족들이 물고기를 잡고 장사하며 수위에 따라 집을 옮기는 방식을 설명해 줘요. 씨엠립으로 돌아와 공항으로 이동해요.

    식사: 조식

숙박과 포함 사항

어디에서 묵고, 무엇이 포함되나요

4성급 수준으로 4박해요. 씨엠립 시내는 Saem Siem Reap (디럭스룸) 또는 동급, 꼬께 유적 근처는 그 지역에서 가장 좋은 숙소인 Koh Ker Temples Garden (디럭스룸) 또는 동급이에요.

포함 사항

  • 관광일 전용 가이드 (한국어 가이드는 가능 여부 확인 후 배정, 불가 시 영어 가이드)
  • 모든 이동과 관광에 전용 에어컨 차량과 기사
  • 일정표의 호텔 (트윈/더블룸), 매일 조식 포함
  • 일정표에 표기된 식사 (B=조식, L=중식, D=석식), 1일차 압사라 댄스 디너 포함
  • 일정에 포함된 입장료
  • 톤레삽 호수 보트 투어
  • 씨엠립 1시간 발 또는 전신 마사지
  • 관광 중 시원한 생수와 물수건
  • 정부 세금 및 봉사료

불포함 사항

  • 국제선 항공권
  • 비자 비용 (캄보디아 도착 비자)
  • 여행자 보험
  • 팁 및 개인 경비
  • 일정에 없는 식사
  • 12월 24일·31일 호텔 의무 갈라 디너

요금

이 여행은 얼마인가요?

US$ 600부터

1인당 참고 요금입니다(4인 기준, 2인 1실, 국제선 항공 불포함). 시즌, 호텔 등급, 인원에 따라 달라지며, 최종 금액은 결제 전 서면 맞춤 견적으로 확정됩니다. 확정 시 계약금 30%, 잔금은 도착 45일 전입니다.

여행 시기

이 일정에 좋은 계절

11월부터 3월까지가 가장 좋아요. 건조하고 아침이 선선해 일출을 보러 가기 좋고, 겨울방학이나 설 연휴 여행에 잘 맞아요. 4~5월은 매우 더우니 유적은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에 보는 것이 좋아요. 6월부터 10월 우기에는 들판이 푸르러지고 톤레삽 수위가 올라가요. 보트 투어는 일 년 내내 가능하지만, 건기 막바지(3~5월)에는 수위가 낮아 마을까지 가는 물길이 얕을 수 있어요.

사진: Reinhard Onasch, CC BY-SA 3.0, via Wikimedia Commons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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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견적 요청하며 질문하기
10대 자녀나 부모님과 함께해도 괜찮을까요?

네, 괜찮아요. 일정이 꾸준하지만 서두르지 않고, 가장 더운 시간은 점심과 차량 이동에 맞춰 가이드가 조정해요. 일부 사원에는 가파른 계단이 있고 프놈복은 짧게 올라가야 하는데, 원하시면 아래에서 기다려도 돼요.

왜 꼬께에서 하룻밤을 묵나요?

꼬께는 씨엠립에서 2~3시간 거리예요. 근처에서 자면 꼬께와 벵멜리아를 무리한 차량 이동 없이 볼 수 있고, 다른 방문객이 적은 시간에 유적을 즐길 수 있어요.

차량 이동은 얼마나 걸리나요?

앙코르 주변 유적은 대부분 시내에서 15~40분 거리예요. 프놈복을 거쳐 꼬께로 갔다가 벵멜리아를 거쳐 돌아오는 구간이 가장 길지만, 이틀에 나누고 중간에 여러 번 들러요.

언제 가는 것이 좋나요?

건조하고 아침이 선선한 11월부터 3월이 가장 좋아요. 4~5월은 덥지만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 위주로 다니면 괜찮고, 우기에는 초록빛 풍경과 높은 톤레삽 수위를 볼 수 있어요.

한국어 가이드를 요청할 수 있나요?

캄보디아 일정은 한국어 가이드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배정하며, 어려운 경우 영어 가이드가 안내해요. 문의하실 때 말씀해 주시면 견적서에서 가이드를 확정해 드려요. 12월부터 4월 성수기에는 일찍 예약하시길 권해요.

무료 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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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와 인원을 알려 주시면 4박 5일 일정을 우리 일행에 맞게 다듬어 드립니다.

그룹당 US$100 할인 2027년 1월 31일까지 문의 시2027년 12월 31일까지 여행 · 조건 보기(영문)

  • 무료 일정표 24시간 이내, 부담 없이
  • 확정 전 결제 없음 마음에 들 때만 진행
  • 자유로운 수정 일정·호텔·속도 모두 조정 가능
  • 계약금 30%, 잔금은 도착 45일 전
  • 베트남 내 한국어 가이드 사전 예약 가능 (성수기에는 일찍 문의해 주세요)
바로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면 WhatsApp (24시간):
+84 812 247 572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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